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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소녀 로마 필름페스티벌 프리미어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스케치 영상공개

오은정 기자 | 2018.11.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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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을 완벽히 사로잡은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의 출연진들과 로마 필름페스티벌 프리미어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스케치 영상이 전격적으로 공개됐다.


11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지난 10월 24일 로마 필름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행사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천재 해커 ‘리스베트’를 연기한 클레어 포이의 특별한 인사말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로 가득 찬 화려한 레드 카펫과 포토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먼저, 로마 필름 페스티벌 프리미어 현장에 도착한 클레어 포이는 “오늘 밤에 작품을 선보여요. 너무 기대되네요”라며 영화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장에 참석한 다른 출연진들도 “스웨덴 원작의 작품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영광입니다”(스베리르 구드나손, 미카엘 役), “너무 좋은 추억을 남겼어요. 모두들 빨리 만나고 싶네요”(실비아 획스, 카밀라 役)라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연출을 맡은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유럽의 많은 도시 중, 로마는 이 영화를 선보이기에 최고의 장소죠”라며 이번 작품이 로마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것에 대한 의의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완성된 영화를 처음 봤을 때 완벽하게 압도 당했다”고 전한 클레어 포이는 “오늘 지켜볼 거예요. 숨이라도 못 쉬고 계신 분은 없는지”라며 재치 있는 코멘트를 덧붙여,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전 세계 1억 독자를 열광시킨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11월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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