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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처음학교로 미참여 유치원, 우선 감사 실시

정임순(교육 뉴스 2부) | 2018.11.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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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대전교육청이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의 사립유치원 참여가 저조함에 따라 미참여 유치원에 행·재정 불이익을 주는 강도 높은 대책을 시행한다.


시교육청은 처음학교로 참여유치원에 대해선 2019년 교육부의 학급운영비 인상분(학급당 월 15만원내) 및 교육청의 80명 이하 원비동결 유치원 학급운영비 월10만원을 계속 지원하는 반면 불참 유치원은 이러한 지원을 배제하고, 우선적으로 감사에 나선다는 대책을 내놨다.

처음학교로는 학부모 편의성과 유아선발의 공정성을 위해 11월 1일부터 개통됐지만 사립유치원이 167원 중 17원(10.1%)이 참여하는 등 학부모들의 불편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대전교육청은 처음학교로의 실효성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참여유치원에는 2019년 교육부의 학급운영비 인상분(학급당 월 15만원내) 및 교육청의 80명 이하 원비동결 유치원 학급운영비 월10만원 계속 지원, 공모사업 허용 등을 지원한다. 불참유치원에는 이러한 지원을 배제하고, 우선적으로 감사에 나서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현재 사립유치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사용 등록기간을 당초 지난달 31일에서 오는 15일까지 연장했다. 


시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이번 대책은 학부모님들의 편리한 입학환경제공을 위한 것이며, 신뢰받는 유아교육을 위해 모든유치원이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에 적극 참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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