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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에 눈 먼 남자와 시각 장애인 여자의 사랑 엠마 19일 개봉

오은정 기자 | 2018.10.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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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대표 감독 ‘실비오솔디니’와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발레리아골리노’가 탄생시킨 영화 '엠마'가 오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쾌락에 눈 먼 남자 ‘테오’와 시각 장애인 ‘엠마’의 감각 초월 로맨스 드라마로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엠마'는 사랑이야기’(Storiad'amore, 1986)와 ‘포 유어 러브’(Per amorVostro,2015) 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발레리아골리노’가시각 장애인 ‘엠마’ 역을, ‘포 유어 러브’에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아드리아노지안니니’가 바람둥이 ‘테오’ 역을 맡아 완벽한 로맨스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실비오솔디니’ 감독 특유의 유머와 사실적인 연출이 더해져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에 관한 성찰과 잔잔한 여운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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