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문화

[임용] 내년 중등·보건교사 등 6,653명 뽑는다 … 중등교사, 작년 대비 11명 감소

조석진 교육 전문 기자 | 2018.10.12 | 신고 신고
조회 : 9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19년도 중등교사 등 교원임용시험 선발인원이 공고됐다. 공고에 따르면 중등교사는 전년(4,468명) 대비 11명 줄어든 4,457명을 선발하며, 특수(중등) 514명, 보건 등 1,682명을 선발하여 총 6,653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교육부(이하 동일)

최근 5년간 선발인원을 보면, 14년도에는 4,631명, 15년도엔 4,426명, 16년도엔 4,393명, 17년도엔 4066명, 18년도엔 4,468명을 선발해 14년부터 17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 18년도에 다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14년도 선발 인원인 4,631명에는 미치지 못한 4,468명을 선발했다.


2018학년도 사전예고 당시 전국에서 총 3,033명을 선발한다고 예고했으나, 모집공고에선 1,435명이 증가한 4,468명을 선발했다. 19학년도 사전예고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3,600명을 뽑는다고 했으나, 모집공고에선 857명이 증가한 4,457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대구, 인천, 대전, 울산, 세종, 경기, 충북, 경남, 제주에서 작년 대비 모집 인원이 감소했고, 부산, 광주, 강원, 충남, 전북, 전남, 경북에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중등)의 경우 작년(629명) 대비 115명이 감소한 514명을 선발한다. 2018학년도 모집공고에서 전국에서 629명을 선발한다고 공고했다. 그에 비해 2019학년도 모집공고에선 514명을 모집한다고 적시해 작년 대비 115명이 늘어 눈길을 끈다. 또한, 2019학년도 사전예고 당시 전국에서 176명을 선발한다고 했지만, 모집공고에서 514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이는 무려 338명이 증가된 것이다.

보건, 영양, 사서, 전문상담 교사의 경우 보건 532명, 영양 412명, 사서 163명, 상담 575명 등 총 1,682명을 선발한다. 이는 작년(1,971명) 대비 289명이 감소한 것이다.


2018학년도 모집공고에선 총 1,971명을 선발한다고 하였으나, 2019학년도 모집공고에선 289명이 줄어든 1,682명을 선발한다고 했다. 보건, 영양, 사서, 상담 모두에서 선발 인원이 줄었다.


한편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1, 2차시험을 치른다. 마지막으로 내년 2월 초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확인

문화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0월 22일 [월]

[출석부]
스타벅스더블샷에스프레소200ML
[포인트경매]
코카)씨그램라임탄산수35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