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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합작 애니메이션 ‘해적왕 작스톰(Zak Storm)’ 오는 25일 개봉

오은정 기자 | 2018.07.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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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합작 애니메이션 ‘해적왕 작스톰(Zak Storm)’이 오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프랑스 최대의 기획사 자그툰, 메소드 애니메이션과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이 뭉쳐 탄생시킨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영화 '해적왕 작스톰'은 호기심 가득한 소년 ‘작스톰’이 서핑을 즐기던 중 버뮤다 삼각지대에 빠진 후 악당과 맞서 싸우며 최고의 해적왕이 되어가는 여정을 담은 해양 액션 어드벤처다.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스톰과 친구들의 모험과 활약상은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 통쾌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영화이니만큼 베테랑 성우진들의 더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미니특공대’의 엄상현, ‘명탐정 코난’의 김성혜, ‘앵그리버드 더 무비’의 최석필, 그리고 ‘터닝메카드’의 최낙윤 성우가 각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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