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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오는 관광객, 주민은 쉬고 싶다, 북촌 한옥마을

하명남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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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하명남 기자 = 북촌 한옥마을 ‘돈미약국’ 주변 골목길이다


‘새벽부터 오는 관광객, 주민은 쉬고 싶다’, ‘ 북촌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라’ 현수막이 걸려있는 골목길로 관광객들의 발 길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7월부터 평일과 토요일에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광객 통행 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일요일은 관광객 통행을 불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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