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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폭염과 장마, 그 끝은 언제?

안희영 기자 | 2018.07.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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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12일 부천시 상동호수공원에 이른 코스모스가 피어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겐 산책과 담소를 나누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12일 전남 광주지역에 어제(11일) 밤부터 오늘(12일) 아침까지의 기온이 25.0℃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났고, 특히 광주는 올 들어 첫 열대야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열대야는 작년보다 10일 늦게, 평년보다 4일 앞선 기록이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어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열대야는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지속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 이상 오르고 습도도 높아 무덥겠고,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예보 했다.


기상청은 내일(13일)과 주말인 14일은 식중독지수 ‘경고’를,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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