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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검찰 특수단 보다 상위 조사단 구성 촉구

국제뉴스 | 2019.11.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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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세월호 피해유가족인 박종대(박수현양 아버지)·김재만(김동영 아버지) 씨는 검찰의 세월호 참사 의혹을 규명할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출범에 있어 검찰도 기본적으로 재수사 대상이라며 대통령의 명령으로 민관군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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