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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유승민 급했던 모양?"

국제뉴스 | 2019.11.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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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전화 안 받기로 유명한 유승민의원이 황교안대표의 전화를 받은 것은 급하기는 급했던 모양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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