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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짓 멈짓 가는 발길을 붙들어

국제뉴스 | 2019.09.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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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남한강

(양평=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남한강의 아름다운 물줄기가 기다랗게 머리를 흩날리고 있는 매혹적인 여인의 뒷태와 같다.

   
▲ 부추꽃위에 앉은 나비
   
▲ 가을 코스모스
   
▲ 가을 코스모스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어부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 양평 남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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