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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강인·김정민·전세진 등 ‘유독 잘생긴’ U20 축구선수8

한승희 기자 | 2019.06.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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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사상 첫 준우승에 빛나는 정정용호가 금의환향했다. 이 가운데 공항에서부터 많은 팬심을 홀리며 아이돌급 인기를 자랑하는 축구선수가 덩달아 화제다. 수려한 외모에 완벽한 실력까지 갖춘 유독 잘생긴 U20 축구선수를 모아봤다.


■이강인


스페인 발렌시아FC 소속으로 이번 U20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은 과거 '슛돌이'시절부터 귀여운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로 18세가 된 이강인은 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조영욱


U20월드컵에서 큰 활약을 펼친 FC서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 조영욱은 '폭격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선수다. 또한 조영욱은 과거 이강인이 목 뒤에 살이 있다고 밝힌 바 있어 귀여운 외모에 목 뒤 애교살까지 겸비한 만능축구선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정민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으로 집중됐던 김정민은 중학교 시절부터 제2의 기성용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실력, 외모를 겸비한 선수다. 하지만 김정민은 며칠 전 열린 U20월드컵 이후 다소 소극적인 경기력에 비난 댓글이 이어지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세훈


99년생인 오세훈은 193cm의 큰 키에 우월한 체격을 자랑한 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까지 갖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오세훈은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에 이어 한일전까지 2경기 연속으로 골을 터뜨려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지솔


잘생긴 수비수로 알려진 이지솔은 U20월드컵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종료 1분 전 헤더 골로 동점골을 만들어 내 화제 된 바 있다. 이는 이강인과의 합작으로 이지솔은 중앙수비수로서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민수


최민수는 정정용호 이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에 뽑혀 '혼혈 골키퍼'로 이미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민수는 이번 U20월드컵에서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지만 독일 유스팀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은 선수로 촉망받는 유망주다.


■전세진


수원삼성 FC의 공격수 전세진은 큰키에 귀여운 얼굴까지 갖춰 아이돌이 아니냐는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전세진은 오똑한 콧날에 무쌍까지 갖춰 남다른 팬서비스까지 자랑하며 많은 누나 팬들을 몰고 다니기로 유명하다.


■이재익


강원FC의 수비수로 '어린왕자'라는 사랑스러운 별명을 가진 축구선수 이재익은 매번 안정적이고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재익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외모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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