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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교육원, 특수교육대상자 둥근세상만들기캠프

김옥빈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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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학생교육원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2차례에 걸쳐 학생교육원에서 28개교 158명이 참가하는 '둥근세상만들기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대인관계 능력을 개선하고 정신적 안정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 캠프는 '전통문화체험', '공예체험', '더위사냥 축제', '어울림한마당', '모험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1기 캠프는 16일부터 1박 2일간 열리는 것으로 23개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실무원 등 120명이 참가한다.


2기 캠프는 19일부터 1박 2일간 열리는 것으로 5개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실무원 등 38명이 참가한다.


송덕삼 원장은 "이 행사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자연친화적인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심신의 발달과 안정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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