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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제8회 지식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국제뉴스 | 2019.09.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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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협업을 통한 집단지성의 창출로 지식경영을 선도한 부산항만공사(BPA)가 행정안전부 주최 '제8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 남기찬 사장(왼쪽)이 '제8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부산항만공사

BPA는 제20회 세계지식포럼 행사 기간인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진 영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의 국무총리상 수상은 응모한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이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지식기반의 행정·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매일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13개 행정기관, 7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모두 20개사가 수상했다.


BPA는 친환경(항만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상생·협력('크루즈 팝업스토어' 운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연계한 지식경영 활동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주목받았으며,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항만 관리운영과,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을 통한 화물운송 서비스 제고 등으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남기찬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제8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이번 '제8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은 실제 업무에서 지식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공사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식경영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글로벌 물류시장을 선도하는 일류 항만공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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