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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 탐방

국제뉴스 | 2019.09.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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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영상 관계자들이 청양군 등 팸투어를 실시했다.

(충남=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 충남영상위원회는 19∼20일 보령시와 청양군 일원에서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명소를 탐방하는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개최했다.


한국영화시나리오작가조합,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회원 및 영화감독, 제작자, 작가 등 영상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팸투어에서는 도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탐방했다.


첫날 19일에는 보령시를 방문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의 촬영지 오천항과 영화 '택시운전사'의 포스터에 등장하는 청소역 일대를 비롯해 석탄박물관, 대천해수욕장 등을 살펴봤다.


20일에는 죽도 상화원을 둘러보고 청양군으로 이동,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 시내와 천장호 출렁다리 일대를 탐방했다.


특히 청양군 시외버스 터미널 일대는 7∼80년대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시대극 영화·드라마 촬영을 준비 중인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우리 도는 수도권과 인접한 물리적 이점이 있어 영상산업 관계자들에게 촬영지로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도 곳곳의 매력을 알리는 팸투어를 통해 도내 촬영 명소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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