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울산강북교육지청, 레미콘업계 파업에 학교공사 중지명령

최지우 기자 | 2019.08.23 | 신고 신고
조회 : 5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울산시교육청 청사 전경.

(울산=국제뉴스) 최지우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레미콘업계 파업으로 여름방학 기간에 추진중인 학교 공사에 대해 일시 중지명령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하계방학 기간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곳은 화진초, 화진중, 염포초, 울산여중, 명덕여중 등 5개교다.


지난 7월1일부터 시작된 울산지역 레미콘업계 파업으로 학생들의 학습 및 학사일정에 많은 차질이 야기될 수 있다는 게 시교육청의 판단이다. 


교육지청 관계자는 "학교 측과 학사일정을 협의 후 레미콘업계 파업의 종료와 동시에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라며 "공정관리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환경개선사업이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20일 [금]

[출석부]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경매]
파리바게뜨 치즈가 부드러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