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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시정 1년 평가(24)-시민중심 도시재생 실현

백운용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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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사진=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공간혁신을 단행하고 시민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하는데 앞장서 왔다.


첫째, 2015년 3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2030 대구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해 서대구 고속철도역, K2이전 등 여건변화를 고려한 공간구조를 개편했다. 즉 1도심+4부도심+5성장 유도거점=10대 중심지를 예로 들 수 있다.


또 대구시 최초로 시민이 도시계획에 직접 참여했다. 즉, 시민참여단, 시민원탁회의, 외부 전문가 공론화를 통한 비전과 전력을 구상했다.


2018년 8월에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재생 추진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광역시도 전국 최다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래서 ‘다시 뛰는 대구의 심장!’ 등 8개소를 선정 국비 735억 원을 확보했다.


둘째, 시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다. 지자체 최초 ‘도시재생 한마당’ 전국행사를 유치해 3일간 12050여 명을 참여시켰다. 그리고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운영 연6회, 주민참여 도시학교 7주간 8개 팀이 참가 100명이 참여했다.


셋째, 대구만의 특색 있는 도시 디자인을 창출했다. 즉 2018년 12월 동대구역 네거리-상공회의소 서측가로까지 동대구로 벤처벨리를 조성했다. 또 동대구역 네거리-MBC네거리까지 밤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또한 2019년 6월 기준 도시경관 전망대 조성사업을 6개소 추진했다. 2016년 구절송 전망대, 2017년 송봉 전망대, 2018년 학봉 피크닉 전망대 등을 조성했다.


넷째, 3D 도시공간 정보 구축 및 서비스를 확대했다. 2018년 1월 3D지도 플렛폼으로 대민 웹서비스를 시행, 대구시 전역을 3차원으로 시각화한 디지털 웹서비스를 시행했다.


또 2018년 12월 행정정보와 다양한 공간정보를 융합한 3D지도 모바일 웹서비스를 시행했다. 이로 인해 내 위치를 중심으로 관광·교통·부동산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2019년 4월 시 전역의 3D지도 모바일 카카오맵을 탑재해 민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시민중심의 도시를 재생시키는데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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