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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로 옻칠공예관이 선정

장운합 기자 | 2019.08.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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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남원시청 제공[자료사진]

(남원=국제뉴스)장운합기자=한국관광공사는 12일, 남원시 옻칠공예관을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로 선정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리나라 경제, 산업, 기업 등 국내 산업유산의 중요성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지 20곳을 선정하면서 이와 같이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산업관광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산업관광 자원 조사로 수집한 470여개의 국내 산업관광 시설 중, 운영프로그램의 매력도, 산업관광지 인지도, 주변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 학생, 가족단위 관광객 등이 관광하기 적합한 곳 위주로 선정했다.


'남원시 옻칠공예관'은 2004년 개관하여 전국옻칠목공예대전 수상작품을 비롯한 옻칠공예품 전시, 옻칠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옻칠공예문화 보급을 위한 노력과 매년 약3,000여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인 옻칠장 박강용 관장이 올해 문체부와 한국 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공모사업에 지역명사로 선정된 바 있다.


박강용 관장은 "지역옻칠산업의 역사를 함께한 본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관광 자원과 접목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관광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옻칠문화보급에 힘쓰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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