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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보건소,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확대

국제뉴스 | 2019.07.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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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청 제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장애인의 재활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재활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 가정을 찾아 통증관리, 재활운동, 자가관리법 교육 등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초등학생과 유아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상반기 초등학교 14개소 316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9월부터는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찾아가 장애아동의 신체 및 정서 발달을 위한 재활 놀이교실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건강버스와 연계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위한 재활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물리치료사가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근·골격계 질환 관련 상담을 하고, 올바른 자세 지도와 자가 운동법을 교육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삶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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