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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원도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협약식 개최

국제뉴스 | 2019.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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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단체사진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도시공사와 인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인천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시행하는 ‘2019년 원도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공모를 시행하고, 지난달 31일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류평가 및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8개 주민조직 대표 및 참여 주민 20여명이 참석했다. 공모분야는 일반공모 주제공모 지정공모 등 3개 분야이고, 총 18개 사업이 접수됐다.


일반공모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공간 운영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연수구 안골마을 골목길 화단 조성사업 등 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도시재생 아카이브 등 콘텐츠를 발굴하는 주제공모에는 서구 석남동 범주민 대책위원회의 ‘율도에서 처음 만나는 인문학’등 4개 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지정공모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예상지 대상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꽃피는 남촌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2개 사업이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로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사업별로 500만원부터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센터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하여 상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각종 멘토링을 통해 사업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박인서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주민공모사업이 인천 원도심지역 도시재생사업에서 주민참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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