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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랍에미리에이트, 우즈베키스탄에 의료 바람 분다.

김흥수 기자 | 2019.05.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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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전경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9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인천시 의료기관인 부평힘찬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평힘찬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으로 선정돼 인천시와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써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문병원이다.


부평힘찬병원은 2018년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1차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서 올해도 2차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의료기관으로 지난해 11월11일에는 UAE 샤르자 대학병원 내 "힘찬 척추/관절 센터"를 오픈해 지난달까지 외래진료환자 3705명, 수술환자 84명을 진료했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는 의료진과 치료사 등의 추가 인력을 파견하고, 300평 규모의 단독 신규 물리/재활치료센터 오픈도 앞두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에 힘입어 진료 확대 뿐만 아니라 홍보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한국식 고도화된 물리재활치료 시스템 도입을 위해 신규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최신 물리재활치료 장비 및 기구도 설치할 예정이다.


나사렛국제병원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에 의학과 한의학을 접목시킨 의료서비스를 전파시키기 위해 해외 진출 예정으로 2020년에는 페르가나 주에 재활검진센터 개원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해외 진출을 통하여 우즈베키스탄 의료시설과 장비들에 대하여 현대화로 개선할 예정으로 향후에는 해외 나눔의료 기회를 확대시켜 인천 지역의 특화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전파시켜 외국인환자 유치에도 더더욱 박차를 가한다.


정연용 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 대표 전문병원인 부평힘찬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의 해외 진출로 인하여 인천시의 우수한 의료기술이 세계에 널리 알려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인천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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