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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권상훈 기자 | 2019.04.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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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청도군은 지난 10일 물가대책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운임 및 요율 조정을 위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었다.

   
▲ 청도군 물가대책위원회 회의 모습(사진=청도군)

지난 2월 19일 경북도 택시요금 조정기준이 12.5% 인상돼 요금 조정이 불가피해 조정안을 심의회에 상정해 심의결과 가결돼 고시 후 시행될 예정이다.


택시운임 기본요금(2km)을 현행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주행요금 139m당 100원에서 134m당 100원으로 오른다.


시간운임(15km/h 이하 주행 시)은 33초당 100원로 전과 동일해 전체적인 인상율은 12.5%이다. 


12일 청도군 관계자는 현재 경북도 대부분의 군 단위에서는 복합할증 63%를 채택하고 있으나 4% 하향된 59%로 조정해 요금인상에 따른 군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택시 요금조정을 통해 택시업체 경영난 해소에 도움과 동시에 그에 따른 군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업계에서는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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