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동작구, 보육지원체계 개편→보육청사업 추진

안종원 기자 | 2019.03.12 | 신고 신고
조회 : 16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동작구는 "오는 5월부터 보건부의 '보육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국 최초의 보육청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 전국 226개 시·군·구 중 구를 비롯한 4곳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총 84개 어린이집 중 구는 18개 어린이집이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로써 현재 오전 7시 30분~오후 7시 30분까지 1인이 전담하던 운영체계를 기본 보육시간과 연장보육시간으로 구분해 연장보육시간에 전담교사를 별도로 지원하는 체계로 개편·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장시간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에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18개 어린이집에 평균 2명의 보육교사 추가 배치로 일자리 창출의 효과도 거두게 된다.


정정숙 보육여성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구에서 시행중인 ‘영유아 중심’ 보육환경 개선 시범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16일 [월]

[출석부]
야쿠르트 그랜드
[포인트경매]
세븐일레븐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