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제주시, 신학기 앞서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11개소 적발

고병수 기자 | 2019.03.03 | 신고 신고
조회 : 5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제주=국제뉴스) 고병수 기자 = 제주시는 신학기 개학에 앞서 청소년 유해 위생업소 63개소를 단속해 위반업소 11개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로 야간영업 위주의 업소로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업종위반 우려가 높은 일반음식점(빠라이브호프집 업소) 및 유흥단란주점 업종 등에 대해 실시했다.


중점 점검사항으로 ▶청소년유해업소에서의 청소년 출입묵인주류제공행위 ▶일반음식점과 단란주점에서 금지된 유흥접객행위 등을 비롯해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식품 취급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위생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이 기간 중 무신고 위생업소 8개소가 적발돼 자치경찰단에 고발 조치됐다.


관계자는 "앞으로 제주시는 위생업소에 대한 업종별·테마별 기획점검을 강화해 청소년 유해행위를 비롯한 불법영업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영업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22일 [일]

[출석부]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경매]
세븐일레븐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