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동대문구, 무질서한 통신케이블 28㎞→정비사업 추진

안종원 기자 | 2019.02.13 | 신고 신고
조회 : 2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동대문구는 "올해 말까지 주택가 골목길 전봇대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는 공중선 806개, 통신케이블 28㎞를 대상으로 '2019년 공중선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부터 실태조사를 거쳐 공중선 정비 요청이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전력, SK텔레콤, KT 등 9개 전기·방송통신 사업자들은 구역을 나눠 복잡한 통신인입선과 전력선, 끊어지거나 늘어진 통신선 등을 정비한다.


특히, 고대앞마을 도시재생 희망지 및 감초마을을 포함한 제기5·7구역, 전농10구역 등 정비사업 해제구역, 장안평 일대 도시재생 사업지 등 4개 구역을 집중 정비한다.공중선 정비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운영하는 공중케이블 민원콜센터(1588-2498)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전선 합선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중선 정비사업과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확인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2월 17일 [일]

[출석부]
옛날우동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시그니처 핫 초콜릿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