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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폭우, 최대 강우량 1042mm 지진까지 겹쳐...‘설상가상’

정한샘 기자 | 2018.07.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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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n 방송캡쳐

폭우로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일본에 지진까지 발생했다.


7일 오후 8시23분께 일본 지바현 지바 지역 남동쪽 72㎞ 지점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이 지진으로 도쿄와 요코하마 등 간토 지역에 진도 3~4의 흔들림이 관측.


진앙은 북위 35.10도, 동경 146.60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하수면에서 50㎞ 지점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국내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예측했다. 또한 일본 기상청도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일본 NHK에 따르면 8일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기후현 구조시의 경우 강우량이 1042㎜를 기록했으며 에히메현 시코쿠추오시는 736.5㎜, 히로시마시는 418㎜의 비가 쏟아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타깝습니다 더큰 피해가없길 바랍니다”, “자연재해 시스템 이런게 잘되어있는 일본도 이번에 인명피해가 이렇게나 큰데 우리나라였으면 몇배는 더 컸을 듯”, “아무리 대비했다 쳐도 1000미리는 정상적인 범위가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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