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국제

태국 동굴 실종자 13명 발견… 의사 먼저 진입 “건강 상태 체크 후 구조” (1)

이찬희 기자 | 2018.07.03 | 신고 신고
조회 : 11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사진=YTN 캡처

태국 동굴에서 실종된 청소년 축구선수들이 열흘 만에 생존이 확인됐다.


태국 동굴 관광을 떠났다 실종된 청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 1명 등 총 13명은 열흘만에 무사히 생존해 있음이 확인됐다.


태국 동굴 실종 구조대는 일주일 내내 폭우가 쏟아져 진입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다.


구조 당국은 구조대가 아직 도착하진 못했지만 90% 확신이 드는 준비가 끝나면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잠수가 가능한 의사가 먼저 진입해 이들의 건강상태를 체크 후 움직일 수 있다면 즉시 동굴 밖으로 구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확인

국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9월 23일 [일]

[출석부]
딸기마카롱+아메리카노(HOT)
[포인트경매]
맥심 모카골드 믹스 20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