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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테마파크 한국에서?

조진성 기자 | 2019.07.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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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국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후 관계자들과의 사진

한때 국내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테마파크 유치에 열을 올렸었다. 무분별하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사 브랜드의 명성만 가지고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MOU를 하는 등 발표만 남발하고 시작조차도 못하고 흐지부지 끝난 사례가 많다.


관광명소로서의 지역발전과 고용창출 등 시너지 효과가 풍부한 세계적인 브랜드 IP를 활용한 테마파크 개발은 지금 두바이, 중국등 세계적으로도 개발 추세다.


많은 실패사례와 해외 성공사례들을 벤치마킹하며 8년 이상을 준비해온 (주)네오션에프이팀은 금번 6월 13일 2차 미국 출장시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내 에 있는 Roserock film을 방문하여 PT를 성황리에 마치고 MOU 정도가 아닌 국내에 유치하고 싶다는 Proposal을 받고 귀국 하였다.


Roserock film의 Hunt Lowry 사장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라스트모히칸을 워너브라더스와 제작한 제작자로 두바이에 워너브라더스 IP를 유치하여  Warner Bros. World Abu Dhabi를 개발한 당사자이다.


이는 또한 올해의 테마파크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주)네오션에프이팀은 1차 출장시에는 20세기 폭스사를 방문하여 PT를 하기도 하였다.


최근 미국과의 빈번한 소통을 하며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7월 15일 국내에 세계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테마파크 개발을 위해 미국과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테마파크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개발사업부지 선정과 타당성분석을 통해 적절한 IP 브랜드(워너브라더스, 디즈니/폭스, 마블 등) 확정을 위한 방한실사를 위해 여념이 없다.


㈜네오션에프이 사업총괄 문경진부사장은 “IP 유치를 위한 미국 헐리우드 영화사들의 조건이 있어 곧 있을 방한실사를 위해 파트너사들과 함께 조건에 부합하는 개발부지와 지역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에 헐리우드 영화까지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약정을 하여 국내 영화인들의 세계적인 영화 메카인 헐리우드진출 까지 고려하고 있다 ”고 전하고 있다.


금번 방한 실사를 통해 개발 지역과 IP가 선정되면 이제 한국에도 세계적 브랜드의 테마파크개발이 시작되어 지역사회의 랜드마크로서의 큰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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