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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촉발 후 美 유명인 첫 유죄에 이윤택도 국내 첫 실형받아

이찬희 기자 | 2018.09.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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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투 촉발 후 미국 유명인이 첫 유죄를 선고 받아 전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투 촉발 후 유명인인 코미디언 빌 코스피는 최장 징역 10년인 첫 유죄를 선고받았다.


빌 코스피는 여성 직원에게 약물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를 포함해 총 3건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의 아버지' 모델로 꼽힐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빌 코스비는 지난 2014년 가을부터 50여명에 이르는 여성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유로 고소가 잇따르면서 이미지가 급 추락했다.


이에 지난 20일 국내 미투 운동 시작 이후 첫 실형을 판결 받은 이윤택의 선고 또한 국내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윤택에 대해 법원은 8명의 후배 연극배우를 18번에 걸쳐 강제로 추행했다고 판단,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안마를 시키면서 자신의 신체 부위를 주무르게 하거나, 연기 지도를 한다며 후배들의 가슴과 주요 부위를 만진 사실이 인정된 것.


1심 재판부는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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