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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낙점…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보안 비용 부담"

이찬희 기자 | 2018.06.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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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오는 6월 12일 열릴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 대변인은 북미정상회담의 장소는 센토사 섬에 있는 카펠라 호텔이 될 것이라고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이 정상회담 장소로 확정됨에 따라, 각 정상들의 숙소 위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이 아닌 특별구역으로 지정된 샹그릴라 호텔에 묵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는 풀러턴 호텔과 세인트리지스 호텔 등이 언급되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정상회담 개최로 발생하는 보안 비용을 흔쾌히 부담하기로 했다.


싱가포르 국방장관은 “이번 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작게나마 기여하길 원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 기간에 묵을 숙소로 북한 준비팀이 머문 풀러턴 호텔이 선호되고 있는데, 하루 650만 원 가까이 되는 숙박비를 싱가포르 정부가 대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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