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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1R 공동 2위

김주희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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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사진=LPGA 제공
김인경. /사진=LPGA 

[한국스포츠경제=김주희 기자]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2연패를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김인경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에 오른 티디파 수완나푸라(태국, 6언더파 65타)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김인경은 타이틀 방어와 함께 통산 여덟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아직 우승을 따내지 못했다.


마라톤 클래식은 대대로 한국 선수들의 강세가 돋보이는 대회다. 한국 선수가 정상에 오른것만 11번이다. 올해도 1라운드에서 김인경, 이미림(28), 전인지(24)가 나란히 공동 2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주 LPGA투어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김세영은 공동 31위(2언더파 69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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