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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잔류시킨다”…英 매체 보도

이데일리 | 2016.08.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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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24)이 현 소속팀에 잔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이하 현지시간) 토트넘이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의 2400만 파운드 이적료 제안을 거부하고 손흥민을 팀에 잔류시킨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다음달 1일까지인 유럽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토트넘은 손흥민과 관련해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다만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이적설이 불거질 때 꾸준히 잔류 쪽으로 보도를 이어왔다.

손흥민은 2015-16시즌 42경기에 나서 8골(정규리그 4골, 컵대회 1골, 챔피언스리그 3골)에 그치며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 가운데 볼프스부르크가 토트넘이 바이엘 레버쿠젠으로부터 손흥민을 영입할 당시 지출한 이적료와 비슷한 액수를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해왔다.

손흥민은 9월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중국과의 경기 후 토트넘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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