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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미국, 여자 4X100m 계주서 金

이데일리 | 2016.08.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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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미국 여자 계주팀이 여자 4X1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400m 계주 결승전에서 41초0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앨리슨 필릭스는 금메달 5개를 수확해 여자 육상 선수 중 최다 금메달을 기록했다.

2번 주자와 3번 주자 바통 터치에 실수가 있었던 자메이카는 41초36으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3위는 41초77로 들어온 영국이 차지했다.

여자 100m와 200m를 제패한 자메이카의 일레인 톰프슨은 아쉽게 3관왕을 놓쳤다. 여자 육상에서 100m, 200m, 400m 계주 3관왕은 1988년 서울올림픽 그리피스 조이너(미국) 이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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