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평창 피겨 기대주' 최다빈, 김연아 소속사와 2년 계약

뉴시스 | 2016.06.23 | 신고 신고
조회 : 45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뉴시스】최현 기자 ="평창 기대주" 최다빈(16·수리고)이 "피겨 퀸"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올댓스포츠는 23일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다빈과 2년간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2005년 5살에 언니를 따라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한 최다빈은 중학생이던 2013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는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와 4차 대회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는 지난 2월 대만에서 열린 2016사대륙선수권대회 8위를 차지하며 시니어 국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지난 3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생애 첫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14위를 기록했다.


최다빈은 트리플 럿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등 고난도 점프를 안정적으로 구사하는 것이 강점이다.


최다빈은 "연아 언니와 같은 소속사에 들어가 너무 기쁘다"며 "평창올림픽이 앞으로 1년8개월 남짓 남은 상태에서 점프는 물론 스핀과 표현력 등을 끌어올려 좋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시스 | 이타임즈 신디케이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0 0

  • 이타임즈 인기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저작권자 ⓒ 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8월 26일 [월]

[출석부]
참깨라면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