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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700여 테니스 동호인들 열띤 경기 성료

이종필 기자 | 2015.04.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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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장면

(거창=국제뉴스) 이종필 기자 = 거창군통합테니스협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내 테니스장에서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7회 거창군 종별선수권 및 제27회 통합테니스협회장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은 거창군수를 비롯한 이성복 거창군의회 의장, 안철우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동호인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 도민체전이나 생활체육대축전 등에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직장 및 사회단체부에서는 거창군청이 우승을, 베테랑부는 백광석, 장세철 선수, 장년부는 진문호, 전창근 선수, 여자일반부는 이귀복, 신순덕 선수, 일반부단식은 유대훈 선수, 일반부 A조 복식은 박치현, 박대만 선수, 일반부 B조 복식은 김성규, 박재현 선수, 일반부 C조 복식은 정철우, 양영복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군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제고와 지역 테니스인구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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