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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걸 선발대회 17일 오후 10시부터 온라인 본선 진행

김한정 기자 | 2015.12.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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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한정 기자 = 지난(17일) 오후 10시부터 1시간 동안 '로드걸 선발대회 온라인 본선' 예선 통과한 6인의 개인방송 미션이 시작되었다. 또한 아프리카 TV ROAD FC 채널(http://roadgirlcontest.afreeca.com/)을 통해 팬 투표도 진행했다.
   
▲ '로드걸 선발대회' 17일 오후 10시부터 온라인 본선 진행. 국제뉴스/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기자
로드걸 선발대회는 ROAD FC (로드FC)케이지에 오를 로드걸을 공정하게 심사하여 선발하는 대회다. MBC의 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형식으로 생방송과 녹화를 결합하여 진행하며 방송본은 네이버의 신서유기처럼 아프리카TV에서 공개되는 형식이다. 아프리카 TV의 기본 포맷이자 강점인 개인 방송을 토대로 선발대회를 진행하며 팬과 양방향 소통으로 객관성을 보장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지난 15,16일 오후 10시부터 아프리카 TV ROAD FC 채널을 통해 '로드걸 선발대회' 1,2부가 방송됐다. 수백 명의 지원자 가운데 총 9명을 선발하여 진행된 '로드걸 선발대회'는 총 6명의 후보자가 생존하게 됐다.
   
▲ '로드걸 선발대회' 17일 오후 10시부터 온라인 본선 진행. 국제뉴스/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기자
로드걸 선발대회를 통해 뽑힌 6인은 최별하(177cm, 57kg), 한소울(171cm, 51kg), 임지우(165cm, 46kg), 미소(165cm, 44kg), 박하(168cm), 밍구(168cm, 50kg)이며, 오늘 진행되는 개인방송 미션을 통해 최종 4인만이 후보자로 남게 된다. 그런가하면 '로드걸 후보' 5인은 개인방송 미션에 앞서 오늘(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ROAD FC 압구정짐에서 진행된 'XIAOMI ROADFC 027 IN CHINA' 기자회견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종 선발된 로드걸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오는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27 IN CHINA'에서 정식 적으로 로드걸로 데뷔하며, 이날 경기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중국의 CCTV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중국에서 자체 진행하는 ROAD FC 오디션 프로그램의 매니저로 출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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