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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 96% "한국, 미얀마에 완승 거둘 것"

한국스포츠경제 | 2015.11.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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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1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한국(홈)-미얀마(원정)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16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95.55%가 한국의 압도적인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무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2.21%로 나타났고, 미얀마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20%로 집계됐다.  전반전 역시 한국 리드가 88.7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무승부(9.24%)와 미얀마 리드(2.02%)가 뒤를 이었다. 전반전 스코어의 경우 2-0 한국 리드(31.56%)가 최다를 차지했고, 최종 스코어에서는 5+(5점 이상)-0 한국 승리 예상(33.35%)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뒤를 이어 4-0 한국 승리 예상(17.85%), 3-0 한국 승리(14.59%) 예상이 높게 나타나며 전체적으로 한국의 절대적 우세를 내다봤다.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G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G조 5차전 미얀마를 상대로 올해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른다. 한국과 미얀마의 FIFA랭킹은 각각 48위와 161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이 앞서 있고 또한 안방에서 펼쳐지는 경기인 만큼 한국의 승리가 예상되는 경기다. 다만 미얀마가 한국을 상대로 밀집 수비를 펼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한국이 미얀마의 극단적인 수비전술을 뚫어내지 못한다면 다득점에는 실패할 가능성도 있어 조심스런 예측이 요구된다. 지난 6월 한국은 미얀마 원정에서 절대적인 우세 속에서도 공격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2-0 승리에 그쳤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축구팬들은 월드컵 최종 예선 진출 확정을 앞두고 있는 한국이 미얀마전에서 다득점을 올리며 무난히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며 "특히 이번 경기는 양 팀의 격차가 큰 만큼, 한국이 미얀마를 상대로 몇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인지가 적중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토토 매치 16회차 게임은 12일 오후 7시 50분 발매가 마감되며, 적중결과는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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