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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주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국제뉴스 | 2015.08.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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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결승전을 치르고 있는 한국 화랑 팀과 포르투갈 벤티카 팀(사진제공=경주시)

(경주=국제뉴스) 조인호 기자 = 지난 22일부터 열린 축구 꿈나무들의 대 잔치 ‘2015 국제유소년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15 국제유소년축구대회’는 유소년축구대회에 이어 지난 22일부터 11개국 22개 팀 500여명의 국내‧외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운동장, 축구공원 등에서 6일간 펼쳐진 열전이 27일 마무리 됐다.

   
▲ 2015 경주국제유소년 축구대회’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화랑팀(사진제공=경주시)

이번 대회 우승의 주인공은 한국의 ‘화랑팀’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에는 포르투갈의 벤티카팀, 3위에는 스페인에 셀타비고팀이 차지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는 김종국 경주시 체육청소년과장, 김영균 한국유소년축구연맹 부회장, 윤영선 경주시축구협회장이 시상하고 우승트로피와 함께 메달을 수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경주시축구협회를 비롯한 120여명의 의료진, 365명의 자원봉사자, 동경주로타리클럽 등 서포터즈 22개 단체, 책임공무원 30명 등 인력지원은 물론 교통․청소․경기장운영관리 등 전 분야에서 대회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특히 서포터즈들은 결연 팀들의 경기장을 찾아 음료수와 간식 등을 전달하며 열띤 응원과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민간에서도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의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에 이어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개최로 역사․문화․스포츠의 도시 경주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앞으로 빈틈없는 준비와 완벽한 시스템을 준비해 이번 대회가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로 승화될 수 있도록 온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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