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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1세트는 아쉬웠지만 분배는 잘 이뤄졌다"

한국스포츠경제 | 2019.11.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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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가 시즌 2번째 클래식 매치에서 승리를 거뒀다.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이 시즌 2번째 클래식 매치에서 승리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삼성화재는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지난 클래식 매치 1차전 패배(2-3)를 설욕했다. 신진식 감독은 경기 후 "1세트에서 듀스 접전을 벌이며 세트를 내준 점은 아쉽다"라면서도 "그래도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경기를 잘 이끌고 갔다. 특히 선수들간에 분배가 잘 이뤄졌다"고 총평했다.


그는 외국인 선수 산탄젤로의 활약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산탄젤로는 이날 위력적인 점프력을 선보이며 28점을 폭발했다. 그의 러닝점프는 무려 약 1m에 달한다.


신 감독은 고준용의 몸 상태와 관련해선 "1라운드와 비교해 많이 올라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송희채를 두고는 "좀 더 잘해야 한다"며 분발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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