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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토트넘 신임 감독으로 공식 임명... 과거 손흥민 언급 재조명

한국스포츠경제 | 2019.11.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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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 감독으로 조세 무리뉴가 선임됐다.


20일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 “토트넘 홋스퍼는 조제 무리뉴 신임 감독을 환영합니다. 계약 기간은 2022/23 시즌까지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수의 국내 토트넘 팬들은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이다. 이들은 "포 감독 없으면 어쩌냐…", "풍문이 현실로…", "토트넘도 맨유처럼 되는건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의 새 금자탑에 오른 무리뉴는 포르투갈 출생으로 지난 1995년 ~ 2000년 FC 바르셀로나 수석코치, 2004년 ~ 2007년·2013년 ~ 2015년 첼시 FC 감독, 2010년 ~ 2013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등을 맡았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016년 05월 ~ 2018년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감독을 지냈다.


한편 무리뉴와 손흥민의 관계가 순탄할 것인지에 대해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지난 5월, 토트넘의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나는 해리 케인이 챔스 결승전에 맞춰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루카스 모우라와 손흥민이 함께 뛸 수도 있지만 루카스만 뛰고 손흥민이 제외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 루카스 모우라를 선발에서 제외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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