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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데뷔 또 연기’ 신트 트라위던, 3G 연속 무승

OSEN | 2019.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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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승우(21, 신트 트라위던)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이승우의 신트 트라위던은 28일 새벽(한국시간) 벨기에 신트 트라위던에서 벌어진 ‘2019-2020 벨기에 주필러리그 12라운드’에서 겐트와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신트 트라위던은 13위서 12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이승우는 명단에서 제외돼 벨기에리그 데뷔전을 다음으로 미뤘다. 일본의 스즈키 유마가 신트 트라위던의 주전 공격수로 출전했다. 신트 트라위던은 점유율 61%로 주도권을 쥐고도 유효슈팅 1개의 빈공을 펼쳤다. 결국 두 팀은 슛다운 슛도 해보지 못해고 비겼다. 


최근 현지언론을 통해 이승우가 불성실한 태도로 훈련에서 제외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이승우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트 트라위던이 구단주와 감독이 갈등을 빚고 있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이승우의 출전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과연 이승우는 언제쯤 그라운드에서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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