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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용품전, 27일까지 킨텍스서 개최... 디지털 퍼터 팅그린 첫 선

한국스포츠경제 | 2019.10.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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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퍼터 팅그린. /넥스트 스포츠 제공
디지털 퍼터 팅그린. /넥스트 스포츠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2019 한국골프용품전이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선착순 100명의 관객에게는 골프 양말 등을 제공하며 스크린 파3 대회, 니어핀 대회 등도 진행된다.


디지털 퍼터 '팅그린(Think Green)'은 큰 관심을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자가 진단을 통해 퍼트 자세 교정을 돕는 것으로 이 행사를 통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아울러 퍼터 헤드에 장착된 디지털 가이드가 레이저 광선으로 퍼트 라인을 제시하고 LCD 모니터로 스트로크 정보를 제공, 잘못된 스윙 습관이나 실수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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