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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이동국 아성에 도전하는 K리그 득점왕 출신 베테랑 공격수

한국스포츠경제 | 2019.10.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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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정조국의 아내 김성은이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성은 SNS
축구 선수 정조국의 아내 김성은이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성은 SNS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2016년 K리그 득점왕이자 최우수선수(MVP) 출신인 36살 베테랑 공격수 정조국(강원FC)이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정조국의 아내 김성은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마켓에서 윤하, 예나꺼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미술 도구가 놓여진 책상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며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2009년 김성은과 결혼한 정조국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아내 김성은이 셋째를 임신하고 있다.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둔 이동국(40·전북현대)과 함께 정조국은 축구계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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