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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세계랭킹 53위로 수직 상승... 한국여자골프 1~3위 독식 깨졌다

한국스포츠경제 | 2019.10.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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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가 세계랭킹 53위에 올랐다. /KLPGA 제공
장하나가 세계랭킹 53위에 올랐다. /KLPG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우뚝 선 장하나(27)의 세계랭킹이 수직 상승했다.


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장하나는 지난주보다 24계단 뛰어오른 세계랭킹 53위에 포진했다.


다만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세워졌던 한국 선수의 세계랭킹 1∼3위 독식은 1주일 천하로 끝이 났다. 고진영(24)과 박성현(26)은 1, 2위를 지켰지만 이정은(23)이 하타오카 나사(일본)에게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물론 여전히 한국여자골프의 기세는 등등하다. 9위 박인비(31)까지 '톱10'에는 한국 선수가 4명 들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샤이엔 나이트(미국)는 186계단 뛰어 오른 8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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