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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36득점 서울 SK, 랴오닝에 패해 터리픽12 준우승 (1)

한국스포츠경제 | 2019.09.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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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가?22일 마카오의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열린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중국)와 대회 결승에서 82-83 1점차로 아쉽게 패했다. /KBL 제공
서울 SK가?22일 마카오의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열린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중국)와 대회 결승에서 82-83 1점차로 아쉽게 패했다. /KBL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가 한국·중국·일본·필리핀 동아시아 4개국 팀들이 경쟁하는 2019 동아시아슈퍼리그 터리픽12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SK는 22일 마카오의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열린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중국)와 대회 결승에서 82-83 1점차로 아쉽게 패했다. 새 외국인선수 자밀 워니와 KBL에서 잔뼈가 굵은 애런 헤인즈가 각각 36득점 17리바운드, 26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맹활약했으나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물론 당초 SK는 객관적 전력에서 밀렸던 터라 박빙의 승부까지 간 것을 두고는 충분히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SK는 준우승으로 총 15만 달러(약 1억7700만원)를 손에 넣었다. 이는 준우승 상금 10만 달러(약 1억1800만원)와 참가금 5만 달러(약 5900만원)를 합친 금액이다.


앞서 열린 3, 4위 결정전에서는 저장(중국)이 산미겔 비어먼(필리핀)에 91-89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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