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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 승리한 한국 축구... 10월 10일 스리랑카와 맞대결 (2)

박종민 기자 | 2019.09.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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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맨 오른쪽)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다음달 10일 스리랑카와 맞대결을 벌인다. /KFA 제공
파울루 벤투(맨 오른쪽)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다음달 10일 스리랑카와 맞대결을 벌인다. /KF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번째 경기 일정이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월드컵 2차 예선 스리랑카전을 다음 달 10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1일 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2차 예선 1차전에서 나상호(FC도쿄)와 정우영(알사드)의 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벤투호의 2차전 상대인 스리랑카는 월드컵 2차 예선에 16년 만에 올라왔다. 스리랑카는 투르크메니스탄에 0-2로 졌고 북한에도 0-1로 패하는 등 2패를 기록하며 약체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은 스리랑카와 과거 대결에서 대승을 거둔 바 있다. 지난 1979년 '박대통령컵 쟁탈 국제축구대회'에서 6-0이라는 큰 점수 차로 이겼다.


한편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과 친선 경기 2연전을 갖는다.


1차전은 다음 달 11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며 2차전은 같은 달 14일 오후 8시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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