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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 공개… 온라인몰 판매 개시

이상빈 기자 | 2019.08.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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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이 30일부터 8일간 진행된다. 21일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기념품 쇼케이스를 살펴보는 이시종(아래 왼쪽) 충북지사.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충주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30일 개막을 앞두고 21일 충북도청 본관 1층 로비에 라이센스 기념품 스토어를 열어 무예마스터십 공식 상품 15가지를 도청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공개했다. 


조직위는 대회 슬로건인‘세계 무예의 조화,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는 정신을 살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상품화 사업을 추진했다. 참가 선수와 관람객들이 추억을 간직하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판매 상품은 더위를 식힐 쿨론 티셔츠와 캡 모자, 타월, 시계, 컵 등 실용적인 상품부터 인형, 배지, 마그네틱, 전통 장구, 엽서, 열쇠고리 소품까지 전 연령층을 겨냥해 구성됐다. 


기념품 제작은 경험 많은 전문 라이센스 업체 조이포스플러스에 맡겼다. 대회 명칭, 로고, 슬로건, 마스코트 등을 디자인한 고품질로 제작했다.


대회 마스코트인 ‘두리’ ‘하나’ 인형은 개최지 충주의 상징인 원앙새가 택견 도복을 입은 모습을 형상화했다. 인형은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제작돼 쇼케이스 현장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대회 기간 가족과 함께 오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품은 21일부터 23일까지 도청과 충주시청에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온라인몰에서 동시 판매된다. 또한 30일부터 9월 6일까지 대회 주 경기장인 충주체육관에서 전시 판매해 경기 관람과 문화공연에 참석하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세계 유일의 종합무예경기대회인 무예마스터십 공식 기념품을 제작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8월 30일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막하는 충주 무예마스터십은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 지역 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충북 국제무예영화제, 충주 세계무술축제, 각종 음악회 등 문화행사, 전시 체험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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