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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램파드 감독, 노리치 원정서 첫 승 도전

국제뉴스 | 2019.08.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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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첼시 공식 홈페이지

첼시를 이끄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공식 경기 첫 승에 도전한다.


첼시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적임자로 램파드를 선임했다. 현지 언론은 램파드 감독의 경험이 적어 우려의 목소리를 냈으나, 구단은 이전 팀인 더비 카운티를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에 올린 저력을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불안은 현실로 다가왔다. 램파드 감독은 지난 공식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지 못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램파드호'는 이제 노리치 원정에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첼시의 객관적 전력이 '승격팀' 노리치보다 앞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첼시는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지난 레스터전에서도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전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긴 바 있기 때문이다. 램파드 감독이 지난 경기를 교훈 삼아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메이슨 마운트와 티무 푸키의 공격 대결도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첼시의 신성으로 떠오른 마운트는 램파드 체제에서 첫 골을 터트린 선수. 반면 푸키는 지난 2경기서 4골이나 넣은 전형적인 골잡이다. 뉴캐슬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램파드 감독이 고대하던 1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노리치와 첼시의 맞대결은 오는 24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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