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이재성, 멀티골 작렬… 홀슈타인 킬 리그 첫승 견인 (1)

이상빈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조회 : 10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이재성(사진)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리그 첫 번쨔 승리를 이끌었다. /홀슈타인 킬 트위터
이재성(사진)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리그 첫 번쨔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18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킬에 자리한 홀슈타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분데스리가2(2부) 3라운드 카를스루에 SC와 홈 경기에서 전반 45분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는 이재성의 모습. /홀슈타인 킬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이재성(27)이 멀티골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홀슈타인 킬의 리그 첫승을 이끌었다.


이재성은 18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킬에 자리한 홀슈타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분데스리가2(2부) 3라운드 카를스루에 SC와 홈 경기에 선발로 출장했다.


0-1로 밀리던 전반 45분 팀 동점골이자 자신의 올 시즌 리그 첫골을 터뜨렸다. 1-1로 마친 뒤 맞이한 후반전에서도 이재성의 발끝이 빛났다. 후반 19분 기어이 역전 득점에 성공했다.


사실상 풀타임을 소화한 이재성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 아웃되며 관중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재성의 두 골로 홀슈타인 킬이 3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홀슈타인 킬은 앞선 1, 2라운드에서 1무 1패를 기록해 이날 전까지 승리가 없었다.


11일 6부리그 FSV 잘름로어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1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던 이재성은 이날 공격포인트를 더해 기록을 4경기 3골 1도움으로 늘려나갔다. 매 경기 팀 득점에 관여하고 있는 셈이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20일 [금]

[출석부]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경매]
파리바게뜨 치즈가 부드러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