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박민지, KLPGA 보그너 MBN 여자오픈 정상... 데뷔 이후 매년 1승씩 수확

박종민 기자 | 2019.08.18 | 신고 신고
조회 : 12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박민지가 18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보그너 MBN 여자오픈?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적어내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제공
박민지가 18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보그너 MBN 여자오픈?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적어내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박민지(2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우뚝 섰다.


박민지는 18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적어내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자영(28), 장하나(27), 이다연(22) 등을 1타차로 제친 박민지는 우승상금 1억2000만 원을 손에 넣었다.


작년 11월 ADT캡스 챔피언십 제패 이후 9개월 만의 우승이었다. 통산으로는 3번째 정상이다. 지난 2017년 데뷔한 박민지는 첫해 삼천리 투게더 오픈을 시작으로 3시즌 연속 1차례씩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자영은 3타를 줄였지만 1타 차를 따라 잡지 못해 준우승(합계 13언더파 200타)에 머물렀다. 따라서 통산 5번째 우승도 다음으로 미뤘다. 이다연 역시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상금랭킹 1위 최혜진(20)은 5언더파를 쳐 합계 10언더파 203타 8위로 대회를 마쳤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21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T-rex 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