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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41 ‘코미어 vs 미오치치 2차전’ 승자 예상 투표 마감… 일방적인 우세?

한국스포츠경제 | 2019.08.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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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41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 다니엘 코미어(왼쪽)와 스티페 미오치치. 둘은 UFC 헤비급 타이틀전(2차전)을 치른다. /UFC 브라질 트위터
UFC 241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 다니엘 코미어(왼쪽)와 스티페 미오치치. 둘은 UFC 헤비급 타이틀전(2차전)을 치른다. /UFC 브라질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UFC 241 메인 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승리 가능성이 큰 파이터로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40)가 꼽혔다.


미국 종합격투기 매체 ‘MMA정키’는 17일(이하 한국 시각) 에디터, 라디오 진행자 등 매체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UFC 241 메인카드 경기 승자 예상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메인 이벤트의 경우 코미어 승리를 점친 사람이 무려 10명에 달했다. 절반밖에 되지 않는 5명이 미오치치 손을 들어줬다. 충격적인 결과다. 지난해 7월 1차전을 가져간 코미어가 2차전에서도 미오치치를 이긴다는 견해가 압도적으로 많은 셈이다.


코메인 이벤트 투표에서도 역시 한쪽의 우세가 이어졌다. 앤서니 페티스(32)가 승리한다고 예상한 사람이 11명이나 나왔다. 네이트 디아즈(34)에게 투표한 사람은 4명에 불과했다.


UFC 241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열린다. 메인카드 경기 시간은 18일 오전 11시 이후다. 한국인 파이터 강경호(32)도 출격한다. 언더카드 밴텀급 매치에서 브랜든 데이비스(29)를 상대로 UFC 5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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